신영대,“대한민국의 품격 떨어뜨리는 국민의힘의 태극기 부대 맞춤형 원전 공작정치 뿌리 뽑아야”

“여당에 성폭행 프레임을 씌우라는 전략이 담겨 있는 국민의힘의 문건은 제1야당이라는 표현조차 부끄러운 수준”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2/05 [10:19]

신영대,“대한민국의 품격 떨어뜨리는 국민의힘의 태극기 부대 맞춤형 원전 공작정치 뿌리 뽑아야”

“여당에 성폭행 프레임을 씌우라는 전략이 담겨 있는 국민의힘의 문건은 제1야당이라는 표현조차 부끄러운 수준”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2/05 [10:19]

 

▲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대변인. 2020.04.16.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4일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에서 “대한민국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국민의힘의 태극기 부대 맞춤형 원전 공작정치를 뿌리 뽑아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신영대 대변인은 “국민의힘의 재보선을 겨냥한 ‘공작정치’가 극에 달하고 있다”면서 “김 위원장은 4.7 재보선을 앞두고 극비리 북한 원전 추진이라는 과대망상에 빠져 이적행위라는 말로 대통령을 모욕했다”라며 “더 나아가 게이트라는 표현으로 철면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 대변인은 “1993년 5월 청와대 수석 시절 동화은행장으로부터 수억의 비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었던 민자당 ‘동화은행 비자금 게이트’의 주범인 김 위원장이 18년이 지나 ‘북한 원전 극비리 추진’이라는 3류 소설로 게이트 운운하는 것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비극이다”고 밝혔다.

 

이어 신 대변인은 “산업부가 공개한 문서는 ‘내부검토 자료이며, 정부의 공식입장이 아님’이라고 시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거지 주장을 이어가는 국민의힘의 모습은 ‘목소리 큰 자가 이긴다’는 후진적인 정치 철학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고 꼬집었다.

 

또한 신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이에 더해 한·일 해저터널 추진이라는 낡은 공약을 남발하고, 오세훈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v 촌극, 강기윤 의원의 조폭 결탁설까지 태극기 부대 맞춤형 정치로 대한민국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있다”면서 “특히, 여당에 성폭행 프레임을 씌우라는 전략이 담겨 있는 국민의힘의 문건은 제1야당이라는 표현조차 부끄러운 수준이다”고 지적했다.

 

한편 신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에 부합하는 정치를 해주기 바란다”면서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포스트코로나를 선도하기 위한 비대면, 디지털, 친환경과 같은 주요한 의제들이 아니라 북풍, 색깔론, 게이트와 같은 낡은 언어로 선거에 임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후퇴시키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북풍, 색깔론과 같은 낡은 공작정치를 떨쳐내고, 코로나로 고통받는 민생 회복,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세계를 선도할 미래 대한민국의 청사진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hin Young-dae, “We need to root out the politics of nuclear power plant tailored to the Taegeukgi unit of the people’s power that degrades Korea’s dignity”

 

“The document of the people's strength that contains the strategy to put a frame of sexual assault on the ruling party is shameful even for the first opposition party”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pending issue on the morning of the 4th, Shin Young-dae,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We must eradicate the nuclear power plant operation politics customized to the Taegeukgi unit of the people's power that degrades Korea."

 

Spokesman Shin Young-dae said, “The'peacock politics' aimed at the re-election of the people's power is reaching its peak.” Furthermore, it shows the appearance of cheolmyeonpi with the expression of a gate.”

 

Shin said, “In May 1993, Chairman Kim, the main culprit of the'Donghwa Bank Slush Gate', who was arrested on charges of receiving hundreds of millions of slush funds from Donghwa Bank's chieftain in May 1993, is a third-class novel titled'Promoting Top Secrets to North Korean Nuclear Power Plants' 18 years later. "Rogate luck is a tragedy in the modern history of Korea."

 

Spokesman Shin said, “Even though the document released by the Ministry of Industry is starting to be'internal review data, not the official position of the government', the state of the people's strength that continues to insist on a backward politics that'the loud voice wins'. It shows the philosophy without filtration.”

 

In addition, spokesman Shin said, “In addition to this, the power of the people overdosed the old pledge of promoting Korea-Japan submarine tunnels, and the Korean style was degraded by the tailored politics of the Taegeukgi unit, including the v skit of Seoul Mayor Oh Se-hoon and the gangster agreement of Rep. Kang Ki-yoon. He pointed out, "In particular, the document of the people's power that contains a strategy to put a frame of sexual assault on the ruling party is shameful even for the first opposition party."

 

Meanwhile, Shin said, “I hope that the power of the people will do politics that meets the level of the Korean people that the world is paying attention to.” It should be borne in mind that going to elections in old languages ​​such as the north wind, color theory, and gates is retreating the Republic of Korea.”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announced that it will present a blueprint for a future Republic of Korea that will lead the world in the post-corona era, resolving the old governmental politics such as the north wind of the people's power and color theory, recovering people suffering from coronavirus.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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