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석,“코로나 사태 1년, 더욱더 선제적이고 현실성 있는 대책마련 촉구”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정부는 더욱더 선제적이고 현실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11:55]

윤희석,“코로나 사태 1년, 더욱더 선제적이고 현실성 있는 대책마련 촉구”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정부는 더욱더 선제적이고 현실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1/20 [11:55]

▲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 2020.09.10.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20일 논평에서 “코로나 사태 1년, 더욱더 선제적이고 현실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윤희석 대변인은 “오늘은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 1년째 되는 날이다”면서 “지난 1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삶과 일상이 무너지고 사회는 송두리째 흔들렸다”고 덧붙였다.

 

윤 대변인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의료진들의 희생으로 이제까지 유지된 것이 정부가 자랑하는 ‘K-방역’의 실체다”면서 “정작 정부는 오락가락 방역 대책, 안이한 행정 등으로 혼란만 초래했다”라며 “코로나19를 정치공학적으로 이용해 야당을 무시하고 ‘정치 방역', ‘선택적 방역’으로 국민을 편 가르기도 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윤 대변인은 “무엇보다 유일한 해결책인 백신 조기 확보에 실패해 비난을 자초했다”라면서 “대통령은 '11월 집단면역'을 자신하고 있지만, 2월에 접종하는 백신은 효능과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며 “걱정보다 우려가 앞서는 이유다”고 밝혔다.

 

또한 윤 대변인은 “코로나19 사태가 1년을 넘게 끌면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들의 경제적 상황은 파탄 직전이다”면서 “경제적 손실 보상이 시급하다”라며 “재정의 적극 투입으로 해결해야 마땅하나 이 정부는 재정의 역할에 대한 개념이 없어 보인다”며 “국민은 급해서 아우성인데 실현될 수도 없는 '이익 공유제' 논쟁으로 시간만 보내고 있지 않나”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윤희석 대변인은 “지난 1년 간 국민들의 헌신과 인내, 희생으로 우리 사회가 버틸 수 있었다”며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정부는 더욱더 선제적이고 현실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ee-Seok Yoon, “Corona Incident 1 Year, Calling for More Preemptive and Realistic Countermeasures”

 

“The government should come up with more preemptive and realistic countermeasures so that their efforts are not wasted.”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20th, Yoon Hee-seok, a spokesman for the power of the people, said in a commentary on the 20th, "I urge more preemptive and realistic countermeasures for the corona crisis."

 

Spokesman Yoon Hee-seok added, "Today is the first year since the first corona 19 confirmed in Korea." "The past year has caused our lives and daily lives to collapse and society to shake."

 

Spokesman Yoon said, “What has been maintained until now through the active participation of the people and the sacrifices of dedicated medical staff is the reality of the government's pride in'K-quarantine'.' “The government has only caused confusion due to anti-corruption measures and easy administration. He pointed out that he used Corona 19 politically to ignore the opposition and divided the people on the side of'political quarantine' and'selective quarantine'.

 

Spokesman Yoon said, “More than anything else, the president was confident of'November population immunity', but the efficacy and safety of the vaccine vaccinated in February continues to be controversial. “This is why worry is ahead of us,” he said.

 

In addition, spokesman Yoon said, “As the coronavirus outbreak has lasted for more than a year, the economic situation of small business owners, self-employed, and SMEs is on the verge of collapse. There seems to be no concept of the role of finance,” and said, “The people are clamoring in a hurry.

 

Spokesman Yoon Hee-seok said, “Over the past year, our society has been able to withstand the dedication, patience, and sacrifice of the people.”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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