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석, “참담한 고용 성적표, 근본적 일자리 대책마련 절실”

“감사원은 이번 감사가 매우 부적절하고 정치적이라는 비판을 새겨들어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18 [12:20]

윤희석, “참담한 고용 성적표, 근본적 일자리 대책마련 절실”

“감사원은 이번 감사가 매우 부적절하고 정치적이라는 비판을 새겨들어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1/18 [12:20]

▲ 윤희석 국민의힘 신임 대변인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2020.09.10.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18일 논평에서 “참담한 고용 성적표, 근본적 일자리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윤희석 대변인은 “고용상황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지난해 일자리를 잃은 사람이 사상 처음으로 200만 명을 넘어섰다”라고 “1년 전보다 48.9%나 급증한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 4년의 참담한 고용 성적표다”고 덧붙였다.

 

특히 윤 대변인은 “25~54세 고용률이 OECD 36개국 중 30위라는 통계는 우리 경제의 활력이 경쟁국들에 비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보여준다”면서 “4년 내내 재정에 의존해 질 나쁜 일자리 만드는 데만 몰두하고, 기업 때리기로 투자와 고용을 위축시켰기 때문 아닌가”라고 꼬집었다.

 

하지만 윤 대변인은 “아직도 정부·여당은 세금으로 만든 일자리로 상황판 숫자 채우기에만 급급하다”라면서 “언제까지 코로나19 탓을 할 것인가”라며 “지금과 같은 정책 기조로는 이 수렁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윤희석 대변인은 “반기업, 반시장 중심의 시대착오적 정책 방향을 전환하는 것만이 해결책이다”면서 “경제 선순환 구조에 따라 자연스럽게 고용 창출이 이뤄지도록 근본적인 일자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oon Hee-seok, “A disastrous employment report card, urgent need for fundamental job measures”

 

“The auditor should take criticism that this audit is very inappropriate and political.”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18th, Yoon Hee-seok, spokesman for People's Strength, said, "It is urgent to prepare a disastrous employment report card and fundamental job measures."

 

Spokesman Yoon Hee-suk said, “The employment situation is seldom showing signs of improvement.” “The number of people who lost their jobs last year exceeded 2 million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It's a terrible employment report card.”

 

In particular, spokesman Yoon said, “The statistics that the employment rate of the ages 25 to 54 is the 30th among 36 OECD countries shows how far the vitality of our economy is compared to that of its competitors.” “All four years, we focused on creating bad jobs based on finances. "Isn't it because it has reduced investment and employment by hitting companies."

 

However, spokesman Yoon said, "The government and the ruling party are still in a hurry to fill the number of situation boards with jobs created by taxes." "How long will they blame Corona 19?" He raised the voice of criticism.

 

Spokesman Yoon Hee-seok said, "The only solution is to change the anti-corporate and anti-market-centered anachronistic policy direction."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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