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깊고 풍부한 마늘의 맛과 향 ‘갈릭 아이올리 소스’ 출시

풍부한 마늘 맛에 고소함이 어우러진 소스로 겨자씨가 들어있어 톡톡 씹히는 즐거움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19/12/06 [10:05]

오뚜기, 깊고 풍부한 마늘의 맛과 향 ‘갈릭 아이올리 소스’ 출시

풍부한 마늘 맛에 고소함이 어우러진 소스로 겨자씨가 들어있어 톡톡 씹히는 즐거움

박연파 기자 | 입력 : 2019/12/06 [10:05]

▲ 오뚜기 갈릭 아이올리 소스를 활용해 만든 음식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깊고 풍부한 마늘의 맛과 향의 ‘갈릭 아이올리 소스’를 출시했다.

오뚜기 ‘갈릭 아이올리 소스’는 생마늘과 익힌 마늘 중간의 맛 타입으로 원물 환산 기준 5.7%의 풍부한 마늘 함량을 자랑한다. 마늘의 향이 느끼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각종 튀김류에 잘 어울린다. 풍부한 마늘 맛에 고소함이 어우러진 소스로 겨자씨가 들어있어 톡톡 씹히는 즐거움을 더했다.

‘갈릭 아이올리 소스’는 감자튀김, 피자, 소시지, 새우튀김, 육류 디핑소스나 빵, 샌드위치 등의 스프레드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여러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다용도 소스로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소스와 섞어 부드러운 마늘의 풍미를 더할 수 있다.

오뚜기는 최근 국내 드레싱 시장에서도 마늘 원료를 사용한 다양한 제품의 출시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며 오뚜기 ‘갈릭 아이올리 소스’로 다양한 요리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올리 소스’란 프랑스 남부 지역의 프로방스에서 마늘을 뜻하는 ‘아이(ai)’와 오일을 뜻하는 ‘올리(oli)’의 합성어로 유럽에서 생마늘을 올리브유에 빻아서 먹던 것에서 유래되었다.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배우 진서연, 그녀만의 매력이 가득 담긴 8월호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