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71호(10월1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19/10/02 [10:39]

사건의내막 1071호(10월1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19/10/02 [10:39]

 

▲ 사건의내막 1071호     © 사건의내막



 

[집중진단]문재인 대통령 9.24 유엔총회 연설, 어떤 내용 담았나?

유엔총회 파격제안 “비무장지대, 국제평화지대 공동개발”

 

-문재인 대통령 “비무장지대, 국제평화지대로 공동개발하자”
-한미 양국 비핵화 요구-북한 체제보장 둘 다 일정부분 만족

-남북한 평화태세 확립하고, 한반도 영구중립지대 가능성
-이 방안 현실화시킬 수 있다면 한반도의 미래 상당 낙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월24일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 방안에 대한 한 가지 의미심장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대통령이 내놓은 제안의 골자는, 비무장지대를 국제평화지대로 공동개발하자는 것이다. 주지하다시피 한반도의 허리인 비무장지대는 남북 4킬로미터, 동서 약 250킬로미터에 달하는 마치 정글을 연상케 하는 천연자연림이다. 지난 70년 간 남북한이 군사적으로 첨예하게 대치하면서 인간의 발길이 닿지 못한 까닭에 탄생한, 역설적이면서도 상징적인 공간이다. 우리 정부의 아이디어는 이곳에 남북에 주재하는 각종 대사관, 국제기구들을 정착시켜 남북한 모두 전쟁과 침략의 공포로부터 해방되자는 것이다.<관련기사 2-3면>

 

 

9.23 뉴욕 한미정상회담, 어떤 회담이었나?

미북, 워싱턴-평양에 양국 대사관 개설 “눈앞에 왔다”


-북한, 70년 지속 적대관계 종식-평화체제 구축 재확인
-제3차 북미정상회담 위한 실무협상 곧 열릴 것 ‘풀이’
 
미북이 수교로 가는 대화의 문을 곧 열 것으로 전망된다. 북한이 미국 워싱턴에 대사관을 설치하고, 미국이 북한의 평양에 대사관을 설치하는 외교관계로의 이전이다. 이런 구체적 발표는 나오지 않았으나 최근 한미정상회담 개최 이후의 국제외교가 반응은 그러하다.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지난 9월23일 “한미 정상회담 결과” 관련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뉴욕에서 9월23일 오후 5시30분부터 6시35분까지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1시간5분 동안 한미 정상회담을 진행했다”면서 “두 정상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 및 안보에 핵심축으로써 추후의 흔들림도 없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관련기사 4-5면>

 

 

사회고발/한국 일부 개신교단의 개종피해자 실태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는 야만은 사라져야!

 

-한국 천주교 전래 100년사 ‘1만명 내외 순교자 발생’
-서소문공원 천주교 현양탑…종교 얼마나 야만적인지

-신천지예수교회 ‘종교에의한 직-간접 살인행위 공론화’
-유엔까지도 한국개신교 직-간접 살인행위 관심 모아져

 

신천지예수교회측은 한기총 소속 개종 목자들의 강제개종 관련 범죄는 ”1. 사망 2건, 2. 정신병원 강제 입원 13건, 3. 수면제 복용케 함 109건, 4. 결박 682건, 5. 폭행 861건, 6. 납치 977건, 7. 감금 1,121건, 8. 개종 동의서에 강제 서명 1,293건, 9. 강제 휴직&#12539;휴학 1,338건, 10. 협박, 욕설, 강요 1,280건, 11. 이혼 43건, 12. 가족 사망 1건.(기간 : 2003년부터 2019년 8월까지. 총 피해자 수:1,455명) 등 12가지라고 했다. 다행스럽게도, 한국 천주교나 개신교 유력 교단들은 이에 가담하지 않았다. <관련기사 6-7면>

 

 

민주당 전국 여성위 왜 류석춘 교수를 비난하나?

연세대, 국민공분 일으킨 류석춘 교수 파면-해임 ‘촉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해서 몰지각한 역사관 보여
-류석춘 교수 위안부 피해자들과 국민앞에 석고대죄 하라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는 지난 9월22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자유한국당 전 혁신위원장, 류석춘은 위안부 피해자들과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며, “연세대학교는 즉각 류석춘  교수를 해임하라!”고 촉구했다. 성명서는 “류석춘 자유한국당 전 혁신위원장은 재임 중 청년들에게 일베 가입을 권유하여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며, “그럼에도 여전히 지성의 전당, 대학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망언을 보란 듯이 내뱉고 있다.”고 비판했다.<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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