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행자부, 옹졸하고 치졸하기 짝이 없다”
임대현 기자 | 입력 : 2016/06/15 [13:37]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행정자치부의 ‘이재명 성남시장’ 감시를 지적하고 나섰다.
15일 정 전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행자부가 국정원 흉내 내나?”라고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첨부한 사진은 ‘성남시 시정일정’이라고 날짜와 시간이 적혀있다.
그는 “행정자치부가 이재명시장의 90일간 일정을 제출하라며 보낸 메모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두고 “옹졸하고 치졸하기 짝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좋다”면서 “이재명의 90일과 박근혜의 7시간 맞교환 하자”라면서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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