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동 “미래먹거리인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에는 여야도 정파도 없어야”

“이제는 반도체를 포함한 미래 첨단 산업 육성의 최일선에 국회가 나서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2/06/30 [11:08]

김형동 “미래먹거리인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에는 여야도 정파도 없어야”

“이제는 반도체를 포함한 미래 첨단 산업 육성의 최일선에 국회가 나서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2/06/30 [11:08]

 

▲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제1차회의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양향자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6.28.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김형동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9일 논평에서 “미래먹거리인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에는 여야도 정파도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반도체산업은 한국 경제의 근간이자 미래 먹거리 산업의 선도적 영역이다”라면서 “국민의힘은 반도체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적 공감대에 따라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무소속 양향자 의원을 임명했다”고 덧붙였다.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양향자 위원장은 국민의힘의 특위 위원장직 제안에 정파와 관례를 초월해, 오로지 반도체 경쟁력 확보라는 국가를 위한 큰 신념으로 수락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은 특위에 산업계, 학계, 정계의 최고 전문가를 모셨다”면서 “특위는 전문성을 토대로 현장이 원하는 니즈를 종합해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어제 열린 제1차 특위 회의에서 양향자 위원장은 “우리가 경쟁해야 할 것은 상대의 정파가 아니라 반도체 산업에 있어 우리와 경쟁하는 세계적 국가”라고 강조했다.

 

또한 특위의 정책 방향으로 첫째는 규제 개혁, 둘째는 세액 공제, 셋째는 인재 양성이라고 밝히며 국회 차원의 특위가 구성되는 대로 시급한 여야 협력으로 입법부터 처리할 것을 강조했다.

 

이에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이처럼 민생 문제, 특히 미래 먹거리 준비에 있어서는 여야도, 정파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전기차,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필수재인 반도체 경쟁력 확보를 두고 미국, 중국,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주요 나라가 ‘반도체 패권국’ 주도권 확보를 위한 다툼이 치열하다”면서 “이 가운데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성장’과 ‘쇠퇴’ 기로에 놓여 있다”라며 “세계 파운드리 점유율은 대만의 TSMC가 절반이 넘는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중국은 팹리스 반도체 기업이 2,800여 곳에 이르는데 비해 한국은 100여 곳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이제는 반도체를 포함한 미래 첨단 산업 육성의 최일선에 국회가 나서야 한다”면서 “민주당은 국회 정상화를 위해 조건없이 원구성 협상으로 돌아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에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Hyung-dong “There must be neither opposition nor factions to strengthen the competitiveness of the semiconductor industry, which is the food of the future”

 

“Now is the time for the National Assembly to take the lead in fostering future high-tech industries, including semiconductors.”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Hong-cheol Moon] = Kim Hyung-dong, senior spokesperson for the People's Power, said in a commentary on the 29th, "There should be neither opposition nor factions to strengthen the competitiveness of the semiconductor industry, which is the food of the future."

 

Senior Spokesperson Kim Hyung-dong said, “The semiconductor industry is the backbone of the Korean economy and a leading area of ​​the future food industry. , appointed independent lawmaker Yang Hyang-ja,” he added.

 

Senior Spokesperson Kim Hyeong-dong said, "Chairman Yang Hyang-ja accepted the proposal for the position of special committee chairperson of the People's Power with great conviction for the country, transcending factions and conventions, only to secure competitiveness in semiconductors."

 

In addition, Senior Spokesperson Kim Hyung-dong said, “The Power of the People has the best experts from industry, academia and politics in the special committee.”

 

At the first meeting of the special committee held yesterday, Chairman Yang Hyang-ja emphasized, "What we have to compete with is not the faction of the opponent, but a world-class country that competes with us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He also revealed that the policy direction of the special committee is first regulatory reform, second tax credit, and third talent training.

 

In response, Senior Spokesperson Kim Hyung-dong said, "There are no opposition parties or political parties in the matter of people's livelihood, especially in preparing future food."

 

Next, Senior Spokesperson Kim Hyung-dong said, “There is a struggle between the United States, China, Japan, Taiwan, and other major countries around the world to secure the leadership of the ‘semiconductor hegemony’ over securing competitiveness in semiconductors, which are essential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such as electric vehicles and AI (artificial intelligence). “The Korean semiconductor industry is at the crossroads of 'growth' and 'decline' among them,” he said. Compared to 2,800 fabless semiconductor companies, Korea has only about 100,” he explained.

 

Senior Spokesperson Kim Hyung-dong said, "Now, the National Assembly must be at the forefront of fostering future high-tech industries, including semiconductors." .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스타화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배우 강태오 여름 그 자체, 훈훈한 비주얼 화보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