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동 “법치주의를 망각한 민주당 김성주 의원의 막말, 사과하라”

“김성주 의원의 발언은 분명 ‘법치주의’를 망각한 막말이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2/06/24 [10:41]

김형동 “법치주의를 망각한 민주당 김성주 의원의 막말, 사과하라”

“김성주 의원의 발언은 분명 ‘법치주의’를 망각한 막말이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2/06/24 [10:41]

▲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이 23일 전북 전주시 그랜드힐스턴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광역의원·기초의원 당선자 워크숍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06.23.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김형동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3일 논평에서 “법치주의를 망각한 민주당 김성주 의원의 막말, 사과하라”고 밝혔다.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민주당 김성주 의원이 오늘(23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대통령을 “원래 평생 남의 뒷조사나 해서 감옥에 쳐넣은 검사 출신”이라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이는 분명한 윤석열 대통령에 개인에 대한 인격 비하를 넘어서, 정의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사법기관 공무원 전체에 대한 막말이다”고 날을 세웠다.

 

이어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김 의원이 폄훼한 검찰의 ‘남의 뒷조사’가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꾼 사례는 즐비하다”라면서 “1987년 검찰이 은폐된 박종철 군 사망사건을 수사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발전은 좀 더 더뎠을 것”이라며 “1993년 검찰이 슬롯머신의 대부로 알려진 정덕진 형제를 끈질기게 수사하지 않았다면, 정계와 조폭간의 유대관계는 끊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1994년 한 검사가 교통사고로 위장한 살인 사건을 수사하지 않았다면, 지존파의 살인은 5명에서 멈추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2003년 검찰이 불법 대선 자금을 수사하지 않았다면, 정경유착이라는 사회악은 지금도 쉽게 단절되지 못하였을 것”이라고도 했다.

 

앞서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이런 검찰 수사에 대해 김성주 의원 포함한 민주당은 본인들의 사정에 맞게 ‘정의’를 재단하고 있다”면서 “검찰을 민주당 집권 시 단행한 적폐 수사에서는 ‘정의의 사도’로 치켜세우더니, 지금은 수사의 대상이 되니 ‘정치 검찰’ 운운한다”라며 “어제 구성된 ‘정치보복수사 대책특위’ 역시 민주당의 고질적인 ‘내로남불’과 ‘선택적 정의’의 전형일 뿐이다”고 꼬집었다.

 

그리고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불의가 있는 곳에 수사가 있고, 그 수사에 따라 법적인 책임을 응당 받으면 된다”라며 “그것이 민주당을 포함한 모든 국회의원들이 등원 첫날 국민 앞에 선서하는 법치주의 헌법 정신이다”며 “김성주 의원의 발언은 분명 ‘법치주의’를 망각한 막말이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30대 현직 검사가 2018년 5개월 간 718건의 사건 맡으며 최소 135시간 초과근무를 하여 과로사하였지만, 법원에서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한 안타까운 사건이 열흘 전 보도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지금도 검찰의 포함한 모든 사법기관 공무원들은 대한민국의 정의 구현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고, 그 과업을 누구도 ‘남의 뒷조사’로 폄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김형동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김성주 의원은 오늘의 막말에 대해 모든 사법 기관 공무원과 국민에게 진정 어린 사과”를 하길 촉구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Hyung-dong "Apologize for the rude words of Democratic Party lawmaker Kim Seong-joo who forgot the rule of law"

 

“Rep. Kim Seong-joo’s remarks are clearly slurred words for forgetting ‘the rule of law’”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Kim Hyung-dong, senior spokesperson for the People's Power, said in a commentary on the 23rd, "Apologize to Democratic Party lawmaker Kim Seong-ju, who has forgotten the rule of law."

 

 

Senior Spokesperson Kim Hyung-dong added that Democratic Party lawmaker Kim Seong-ju said on his Facebook today (23rd) that President Yoon Seok-yeol was "a former prosecutor who put him in prison after investigating other people his whole life."

 

In response, Senior Spokesperson Kim Hyung-dong said, "This goes beyond the defamation of personal character to President Yoon Seok-yeol, and it is a nonsense for all civil servants of judicial institutions who are working for the realization of justice."

 

Next, Senior Spokesperson Kim Hyung-dong said, "There are many cases where the prosecution's 'behind the scenes investigation' disparaged by Rep. Kim changed the history of the Republic of Korea. The development would have been a little slower,” he explained. “If the prosecution had not persistently investigated Brother Jeong Duk-jin, known as the godfather of slot machines in 1993, the ties between the political world and the gangster would not have been severed.”

 

In addition, Senior Spokesperson Kim Hyung-dong said, "If a prosecutor had not investigated the murder case disguised as a traffic accident in 1994, the killings of the Supreme Court would not have stopped at 5 people." Social evils would not have been easily cut off even now.”

 

Earlier, Senior Spokesperson Kim Hyung-dong said, "The Democratic Party, including Rep. Kim Seong-joo, is tailoring 'justice' to suit their own circumstances regarding this investigation by the prosecution. , now they are the subject of investigation, so they talk about the 'political prosecution'.

 

And Kim Hyung-dong, senior spokesperson, said, "Where there is injustice, there is an investigation, and according to the investigation, you have to take legal responsibility. The remarks are clearly slang words for forgetting the 'rule of law'."

 

Meanwhile, Senior Spokesperson Kim Hyung-dong said, "In 2018, an incumbent prosecutor in his 30s was responsible for 718 cases over 5 months in 2018 and worked at least 135 hours overtime to death from overwork. .

 

Senior Spokesperson Kim Hyung-dong pointed out, "Even now, all civil servants of judicial institutions, including the prosecution, are silently working for the realization of justice in the Republic of Korea, and no one can denigrate the task as 'another person's investigation'."

 

Kim Hyung-dong, senior spokesperson for the People's Power, urged Rep. Kim Seong-ju to make a sincere apology to all law enforcement officials and the public for today's rude words.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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