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영 “김승희 후보자에게 100조 예산 보건복지부 맡기는 것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는 격”

“두 분에게 선택지는 인사권자의 ‘지명철회’ 또는 후보자의 ‘자진사퇴’ 뿐이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2/06/23 [10:11]

신현영 “김승희 후보자에게 100조 예산 보건복지부 맡기는 것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는 격”

“두 분에게 선택지는 인사권자의 ‘지명철회’ 또는 후보자의 ‘자진사퇴’ 뿐이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2/06/23 [10:11]

 

 

▲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빌딩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2.05.30.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2일 브리핑에서 “김승희 후보자에게 100조 예산의 보건복지부를 맡기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격이다”고 밝혔다.

 

신현영 대변인은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법안·정책을 만드는 데 써야 하는 입법정책개발비를 선거 준비를 위해 유용한 정황이 나왔다”라면서 “김승희 후보자는 2019년 11월 란 주제, 그리고 , 이란 책을 활용해 자문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현영 대변인은 “김 후보자는 해당 자문회의에서 ‘선거보도를 믿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가라’, ‘이기는 선거는 반복되지 않는다’, ‘후보가 난립할 때는 갈라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등의 조언을 받았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현영 대변인은 “보건복지부 인사청문준비단은 이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비용이 지원되었으며 규정상에도 문제가 없음’이라고 해명했는데, 어떤 확인 절차와 근거로 문제없다고 주장했는지 설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신현영 대변인은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 삶의 질을 섬세하게 챙겨야 하는 자리이고, 특히 사회적 약자를 각별히 살펴야 하는 등 ‘내 것’이 아니라 국민을 제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특히 신현영 대변인은 “정치자금으로 개인차량을 구입하고, 입법정책개발비로 본인 선거를 위한 회의를 여는 김승희 후보자에게 100조란 막대한 정부 예산 운영을 맡기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는’격이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은 김승희 후보자가 조언 받은 대로 ‘무소의 뿔처럼 가면’ 안 된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깨닫기 바란다”면서 “두 분에게 선택지는 인사권자의 ‘지명철회’ 또는 후보자의 ‘자진사퇴’ 뿐이다”고 강조하며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hin Hyun-young, “Leading the 100 trillion won budget to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to Kim Seung-hee is like entrusting ‘fish to a cat’”

 

“For the two, the only options are ‘withdrawal of appointment’ or ‘voluntary resignation’ of candidates.”

 

 

[Introduction to the case / Reporter Hong-cheol Moon] = Minjoo Party spokeswoman Shin Hyun-young said at a briefing on the 22nd, "To entrust candidate Kim Seung-hee with the 100 trillion won budget of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is like entrusting 'fish to cats'."

 

Spokesperson Shin Hyeon-young said, “There is a situation in which Candidate Seung-hee Kim for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can use the legislative and policy development expenses that must be used to make laws and policies during her time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to prepare for the election. It was found that the advisory meeting was conducted using the

 

Then, spokesperson Shin Hyun-young said, "At the advisory meeting, Candidate Kim gave advice such as 'Do not believe the election reports and go like a rhinoceros horn', 'Winning elections are not repeated', and 'It is important to split up when candidates are running out'. It is said that they received it,” he explained.

 

In addition, spokesperson Shin Hyun-young pointed out,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s personnel hearing preparation team explained that 'the cost was supported according to the due process and there is no problem in the regulations'. .

 

Spokesperson Shin Hyun-young said, "The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is in a position to care for the lives, health, and quality of life of the people delicately. pinched

 

In particular, Spokesperson Shin Hyun-young criticized, "To entrust the administration of a huge government budget of 100 trillion won to candidate Kim Seung-hee, who purchases a personal vehicle with political funds and holds a meeting for his own election with legislative policy development expenses, is like 'entrusting a fish shop to a cat'." raised the voice of

 

Shin Hyun-young, spokesperson for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aid, "President Yun Seok-yeol wants to realize that Kim Seung-hee should not 'go like a rhinoceros' as advised. It’s just,” he emphasized.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스타화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배우 강태오 여름 그 자체, 훈훈한 비주얼 화보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