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대, “특권의 힘, 국민의힘은 이번에도 꼬리자르기 탈당으로 비위 의혹을 덮으시겠습니까”

“국민의힘이 이번에도 진상조사 후 징계 및 재발방지라는 공당의 역할을 포기하고 꼬리자르기 탈당으로 사건 무마를 시도할 지 여부를 주목”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1:59]

신영대, “특권의 힘, 국민의힘은 이번에도 꼬리자르기 탈당으로 비위 의혹을 덮으시겠습니까”

“국민의힘이 이번에도 진상조사 후 징계 및 재발방지라는 공당의 역할을 포기하고 꼬리자르기 탈당으로 사건 무마를 시도할 지 여부를 주목”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1/15 [11:59]

▲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대변인. 2020.04.16.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오늘 15일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특권의 힘, 국민의힘은 이번에도 꼬리자르기 탈당으로 비위 의혹을 덮으시겠습니까”라고 밝혔다.

 

신영대 대변인은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특혜성 비위 혐의가 끊임없이 드러나고 있다”면서 “지난 이틀간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의 셀프 세금 절감 법안 대표발의, 가족회사 일감 몰아주기 의혹, 회삿돈을 활용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언론에 보도되어 국민의 분노와 허탈감을 사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신 대변인은 “강 의원 스스로에게 해당되는 증여세를 면제하기 위해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는 보도는 더욱 충격적이다”라면서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할 공직자가 스스로 이익을 취하기 위해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또한 신 대변인은 “박덕흠 의원, 전봉민 의원, 이주환 의원에 이어 강기윤 의원까지 언론에 보도된 의혹들이 사실이라면 국민의힘은 특권의힘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비리종합세트 정당이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신 대변인은 “국민이 유례없는 전염병에 평범한 일상을 빼앗기고 삶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동안 국민의힘은 1% 특권층만을 위한 의정활동에 충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끊임없이 드러나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의 수백억대 비리 의혹에 코로나 19에 고통을 받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취업취약계층의 분노와 허탈감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지경이다”고 밝혔다.

 

신 대변인은 “국민은 국민의힘이 이번에도 진상조사 후 징계 및 재발방지라는 공당의 역할을 포기하고 꼬리자르기 탈당으로 사건 무마를 시도할 지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고도 했다.

 

신영대 대변인은 “세월이 흐르고 국민의힘으로 당명은 바꾸었지만 권력형 비리 행태는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과 달라진 것이 없어 보인다”며“국민의힘이 공당의 기능을 회복하여 대한민국의 불행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꼬집어 지적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hin Young-dae, “Will the power of privilege and the power of the people cover the suspicion of disgrace by breaking the tail again this time?”

 

“We pay attention to whether the power of the people will again give up the role of the public party of disciplinary action and prevention of recurrence after the fact-finding and attempt to extinguish the case by withdrawing from the tail.”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briefing on the current issue on the morning of the 15th, Shin Young-dae,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aid, "Will the power of privilege and the power of the people cover the suspicion of disgrace by withdrawing the tail again."

 

Spokesman Shin Young-dae said, "The charges of misconduct of the preferences of lawmakers under the power of the people are constantly being revealed." The suspicion was reported in the media, causing the public's feelings of anger and collapse,” he added.

 

In particular, Shin said, “It is even more shocking to report that the amendment to the Restriction on Special Taxation Act was initiated in order to exempt the gift tax that applies to Congressman Kang himself.” “If the report is true, public officials who have to serve the people are empowered to take advantage of themselves. It was abusing”.

 

In addition, Shin raised the voice of criticism, saying, "If the suspicions reported in the media from Rep. Park Deok-heum, Jeon Bong-min, and Lee Ju-hwan to Rep. Kang Ki-yoon are true, the people's power is the power of privilege. .

 

Spokesman Shin said, "While the people are deprived of ordinary life by an unprecedented epidemic and fighting to protect their lives, the power of the people is showing faithfulness to the legislative activities for the privileged only 1%." The anger and depressed feelings of small business owners, self-employed people, and the underprivileged class suffering from Corona 19 due to the alleged corruption of a great deal are indescribable.”

 

Shin also said, "The people are paying attention to whether or not the people's power will again give up the role of the public party of disciplinary action and prevention of recurrence after the fact-finding and attempt to extinguish the case by withdrawing the tail."

 

Spokesman Shin Young-dae said, “The party name changed with the power of the people over the years, but the behavior of power-type corruption does not seem to have changed from the days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I hope not,” he pointed out.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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