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주, “억측과 음모로 사회갈등과 분열 조장한 가로세로연구소의 악의적 행태규탄”

“미디어 윤리성을 회복하기 위해 지금이라도 자성하고 자숙하시길 바란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2/21 [10:24]

조은주, “억측과 음모로 사회갈등과 분열 조장한 가로세로연구소의 악의적 행태규탄”

“미디어 윤리성을 회복하기 위해 지금이라도 자성하고 자숙하시길 바란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2/21 [10:24]

▲ 조은주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인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청년TF 보호종료아동 간담회 결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2.06.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조은주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은 20일 논평에서 “억측과 음모로 사회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가로세로연구소의 악의적 행태를 규탄합니다”고 밝혔다. 

 

조은주 청년대변인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확산에 따라 국가를 넘어, 전 세계 시민들의 삶에 경고등이 켜졌다”면서“이런 위기 상황에서 사회적 윤리를 저버린 채 무차별적인 가짜뉴스와 억측으로 가득한 음모론을 제기하는 것은 ‘인간됨의 기본 도리’를 저버리는 부도덕한 행위이다”고 덧붙였다.

 

조 청년대변인은 “‘악함의 끝이 어디까지인지’를 매번 갱신하고 있는 황색언론(yellow journalism)의 전형인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 시기를 두고, ‘대통령 아들인 문준용 씨의 전시회 일정이 끝난 뒤가 될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억측을 제기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 청년대변인은 “200만 개의 영업장과 시설이 문을 닫거나 제한을 받음은 물론, 생활의 제약을 넘어 일상을 마비시킬 수도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따른 고통과 피해는 감히 상상하기 조차 힘들다”면서“이러한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여부가 마치 대통령의 사적인 판단에 의해 이뤄지는 것처럼 왜곡하여, 음모론을 제기하는 것은 자유를 넘어선 심각한 방종이다”고 날을 세웠다.

 

앞서 조 청년대변인은 “편향된 정치성으로 한 개인의 삶 자체를 가십거리로 만듦은 물론,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비상식적인 행위는 사회통념상 용인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조 청년대변인은 “디지털 미디어의 한 주체로 공익적인 기능은 전혀 하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허위사실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퍼트리기에만 급급한 가로세로연구소는 당장 저급한 옐로우 저널리즘의 작태를 멈춰야할 것”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조은주 청년대변인은 “미디어 윤리성을 회복하기 위해 지금이라도 자성하고 자숙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Eunjoo Cho, “Condemns the malicious behavior of the Street Research Institute that promoted social conflict and division through speculation and conspiracy”

 

“I hope you are self-sufficient and self-sufficient even now to restore media ethics.”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20th, Eun-ju Jo, a youth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 condemn the malicious behavior of the Garo-Sero Research Institute, which promotes social conflict and division through speculation and conspiracy."

 

Jo Eun-ju, a youth spokesman, said, “With the prolongation and spread of Corona 19, warning lights have been lit in the lives of citizens across the country and around the world.” “In such a crisis situation, it is impossible to abandon social ethics and raise a conspiracy theory full of indiscriminate fake news and speculation. It is an immoral act that abandons the'basic principle of humanity'.”

 

Young Spokesperson Jo said, “At the street and vertical research center, which is the epitome of yellow journalism, which is constantly updating'how far the end of evil is,' “It will be after the exhibition schedule is over,” he said.

 

“It is difficult to imagine the pain and damage caused by the social distancing step 3, which can paralyze daily life beyond the constraints of life, as well as 2 million business sites and facilities being closed or restricted. “In such a situation, it distorted whether or not the 3rd step of social distancing was raised as if it were made by the president's private judgment, and raising a conspiracy theory is a serious indulgence beyond freedom.”

 

Previously, a youth spokesperson Jo said, “With biased politics, not only making an individual's life itself gossip, but also using it as a means of promoting social conflict and division, it may not be said that the nonsense behavior exceeded the acceptable range of social norms. "No."

 

In particular, a youth spokesperson Jo said, “As a subject of digital media, the Garovert Institute, which does not function in public interest at all, and is indiscriminately spreading stimulating and sensational false facts through YouTube channels, must stop the low-level yellow journalism immediately. I will do it,” raising a voice of criticism.

 

In addition, Jo Eun-ju, a youth spokesman, said, "I hope you will be self-sufficient and self-sufficient even now to restore media ethics."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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