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검사징계위원회, 이젠 접어라”

"추미애 장관은 당장 징계위를 취소하고, 사퇴하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2/04 [10:30]

배준영, “검사징계위원회, 이젠 접어라”

"추미애 장관은 당장 징계위를 취소하고, 사퇴하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2/04 [10:30]

▲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4차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09.13.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4일 논평에서 “검사징계위원회, 이젠 접어라”고 밝혔다.

 

배준영 대변인은  "추미애 장관만 빼고", 모두 반대다고 덧붙였다.

 

배 대변인은  "법무부 감찰위, 법원, 평검사 뿐 아니라 전국의 법대교수들이 윤 총장의 직무정지 철회에 손을 들어줬다”면서 “측근들마저 장관을 ‘손절’했다”고도 했다.

 

이어 배 대변인은  "느닷없이, 국민의힘이 그토록 찾아 나섰던 대통령이 등장하셨다”라면서 “검찰학 총론을 기대했지만, 각론의 한 줄 한 줄에 줄을 그으며 설명하셨다”라며 “징계위와 관련해서도 ‘절차적 정당성’ 등을 언급하며, 깨알 같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며 “결국 징계위를 열어 윤 총장을 착오 없이 해임하고자 하는 의지로 읽힌다”고 날을 바짝 세웠다.

 

또한 배 대변인은  "월성 원전관련 사건 피의자의 변호인이 징계위원이 된다고 한다”면서 “배고픈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격이다”고 꼬집었다.

 

한편 배 대변인은  "현재 징계위와 관련해 부적절한 내용 뿐 아니라 절차적 위법사항도 차고 넘친다”면서 “모두가 아니라고 하는데, 해임 처분이 나온들 국민 동의를 얻을 수 있겠는가”라며 “여당도 대통령의 지지율이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오기를 버리지 않고 있다”고 일침을 쏟아냈다.

 

이에 배 대변인은  "천년도 더 전인 신라시대, 당대 뛰어난 문장가였던 최치원의 토황소격문(討黃巢檄文)이 떠오른다”라면서 “미련한 고집을 부리지 말고 일찍이 기회를 보아 자신의 선후책을 세우고 과거의 잘못을 고치도록 하라”며  "이제 그만 하시라”고 밝혔다.

 

배준영 대변인은  "추미애 장관은 당장 징계위를 취소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ae Jun-young, “Prosecutor and Disciplinary Committee, Stop Now”

 

 "Minister Choo Mi-ae should cancel the disciplinary committee immediately and resign."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4th of today, Jun-young Bae, spokesman for the People's Strength, said, "Stop the Prosecutor's Discipline Committee.

 

Spokesman Bae Joon-young added that "except for Minister Chu Mi-ae," all oppose.

 

Spokesman Bae said, "Not only the Prosecutors' Commission of the Ministry of Justice, courts, and review prosecutors, but also law professors from all over the country gave their hands to the withdrawal of Mr. Yoon's job suspension.

 

Spokesman Bae said, "Unexpectedly, the President, who sought the power of the people so much, has emerged." "I was hoping for a general prosecution theory, but he explained each line by line." “Procedural legitimacy”, etc. were mentioned, and the guidelines were presented. “Eventually, the disciplinary committee is opened, and it is read with the will to dismiss Yun without mistake.”

 

In addition, spokesman Bae said, "It is said that the lawyer of the suspect in the Wolseong nuclear power plant-related case will be a disciplinary committee member," he said. "It is like leaving a fish shop to a hungry cat."

 

Meanwhile, spokesman Bae said, "There are not only inappropriate contents related to the current disciplinary committee, but also procedural violations." In the meantime, I am not throwing away the coming.”

 

In response, spokesman Bae said, "More than a thousand years ago, in the Shilla Dynasty, the Tohwang Sogyeokmun (討黃巢檄文) of Choi Chi-won, who was an outstanding writer of the time, comes to mind." Do it," he said, "Stop it now."

 

Spokesman Bae Jun-young urged, "Minister Chu Mi-ae should immediately cancel the disciplinary committee and resign."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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