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건모, “시민을 죽인 살인마 전두환, 죽을 때까지 유폐시켜라”

“더는 국민에게 전 씨와 이 씨의 얼굴을 보이지 마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2/02 [11:04]

양건모, “시민을 죽인 살인마 전두환, 죽을 때까지 유폐시켜라”

“더는 국민에게 전 씨와 이 씨의 얼굴을 보이지 마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2/02 [11:04]

 

▲ 민생당 양건모 대변인     ©<사진제공=민생당>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양건모 민생당 대변인은 1일 논평에서 “시민을 죽인 살인마 전두환, 죽을 때까지 유폐시켜라”고 밝혔다. 

 

양건모 대변인은 “광주의 일반시민을 폭도로 몰고 헬기로 사격해서 죽인 전두환을 죽을 때까지 유폐(幽閉)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 씨는 2017년 발간한 회고록에서 5.18 당시 헬기에서 사격한 것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조비오 신부에게 “신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했고, 이로 인해 사자명예훼손죄로 고소당했었다.

 

이에 양 대변인은 “지난 30일, 광주지법 부장판사는 전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면서 “광주 시민들과 고통받은 피고인을 생각하면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라며 “외국처럼 백 년 형을 선고해서, 죽고 나서도 감옥에 있게 만들어야 했다”고 목소를 높였다.

 

양건모 대변인은 “89세의 치매 걸린 전 씨는 이순자 씨와 함께 죽을 때까지 집에서 나오지 마라”라면서 “더는 국민에게 전 씨와 이 씨의 얼굴을 보이지 마라”고 밝혔다.

 

“때려죽여도 시원치 않다.”라며, 계란 한판을 통째로 던질 수밖에 없었던 광주 시민의 고통이 너무나도 마음 아프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ang Kun-mo, “Chun Doo-hwan, the killer who killed the citizens, confine them until they die”

 

“Do not show the faces of Mr. Jeon and Mr. Lee to the public anymore.”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1st, spokesman Yang Gun-mo said, "Chun Doo-hwan, the killer who killed the citizens, confine them to death."

 

Spokesman Yang Kun-mo added, “We must confine Chun Doo-hwan, who killed an ordinary citizen in Gwangju by driving a mob and shooting with a helicopter, until he dies.”

 

In a memoir published in 2017, Mr. Jeon accused Father Jobio, who testified that he had witnessed shooting from a helicopter at the time of May 18, as "a shameless liar to the extent that the word bride is colorless," and was accused of defaming lions for this.

 

In response, Yang said, “On the last 30 days, the Gwangju District Court Chief Judge sentenced Mr. Jeon to eight months in prison and two years of probation.” “I can never forgive the citizens of Gwangju and the suffered defendants. "I had to sentence him to 1 year and make him in prison even after he dies."

 

Spokesman Yang Kun-mo said, “Do not leave the house until 89-year-old dementia suffers from her death with Lee Soon-ja.”

 

“It's not cool to be beaten to death,” he said, saying that the pain of the citizens of Gwangju, who had to throw a whole egg, was very painful.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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