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국, “내년 경제 정상화를 위해 힘을 모을 때”

“추가로 정부는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판 뉴딜사업 추진을 앞당겨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2/02 [10:08]

홍성국, “내년 경제 정상화를 위해 힘을 모을 때”

“추가로 정부는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판 뉴딜사업 추진을 앞당겨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2/02 [10:08]

▲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0.13.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경제대변인은 오늘 2일 논평에서 “내년 경제 정상화를 위해 힘을 모을 때이다”고 밝혔다. 

 

홍성국 경제대변인은 “어제 저녁 OECD가 전망한 2020년 한국경제 성장률은 마이너스 1.1퍼센트, 2021년 플러스 2.8퍼센트로 9월 전망치보다 소폭 하향 조정되었습니다”면서“이는 최근 국내외 코로나19 재확산을 반영한 결과다”라며“그러나 성장률 하향조정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OECD 회원국 중 올해 성장률 1위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은 바뀌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홍 경제대변인은 “주목할 점은 내년 OECD 회원국 중 코로나19 위기 이전 경제 수준(GDP)을 회복할 수 있는 5개국 중 한국이 포함된 점이다. 또한, 2022년에도 OECD 회원국의 3분의 1 이상인 17개국은 코로나19 발생 이전 수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전망되었다.

 

 

그리고 홍 경제대변인은 “1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총 수출액과 일평균 수출액은 모두 전년대비 증가하면서 수출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3분기에는 민간의 자발적인 설비투자 증가도 국민소득 잠정치 발표를 통해 확인되어 경제 정상화 가능성이 엿보였다”고 평가했다.

 

이에 홍 경제대변인은 “이런 고무적인 경제성과는 한국경제의 견실함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방역 조치와 적절한 경제정책이 결합된 결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한편, 홍 경제대변인은 “백신과 치료제 개발로 내년에는 사회가 정상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집단 면역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견해가 여전히 우세한 상황이다”라면서“특히 11월 들어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올겨울 한국뿐 아니라 각국의 경기침체 위험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고 꼬집었다.

 

결국, 홍 경제대변인은 “지금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코로나19 집단 면역이 생겨 경제가 자생력을 갖출 때까지의 징검다리 정책이다”면서“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업종과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편성된 3조 원을 비롯한 내년 예산이 여-야 합의로 오늘 통과되면, 그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홍성국 경제대변인은 “추가로 정부는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판 뉴딜사업 추진을 앞당겨야 한다”라면서“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국 정부가 잇달아 대규모 인프라 투자 계획을 내놓고 있다”라며“한국형 뉴딜도 이런 세계적 흐름 속에 있다”며“당면한 코로나19 위협과 나아가 다음 세대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한국판 뉴딜 추진에 전력을 다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ong Seong-guk, “When we join forces for economic normalization next year”

“In addition, the government must accelerate the promotion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project that prepares for the future.”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Hong Seong-guk, an economic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n a commentary on the 2nd today, "It's time to join forces to normalize the economy next year."

 

Economic Spokesperson Hong Seong-guk said, “The growth rate of the Korean economy in 2020, as predicted by the OECD yesterday evening, was slightly lowered from the September forecast to negative 1.1 percent and 2021 plus 2.8 percent. This is a result of the recent re-proliferation of Corona 19 at home and abroad.” "However, despite the downward adjustment of the growth rate, the prospect that Korea will be the No. 1 growth rate this year among OECD member countries has not changed," he added.

 

Economic spokesman Hong said, “It is worth noting that among the five OECD member countries next year, among the five countries that can restore the pre-corona 19 crisis (GDP), Korea is included. In addition, in 2022, 17 countries, more than one-third of OECD member countries, are expected to fall short of the level before the outbreak of Corona 19”.

 

And economic spokesman Hong said, “According to the export and import trend in November, both total exports and average daily exports increased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and exports are driving growth. In addition, in the third quarter, the voluntary increase in facility investment by the private sector was also confirmed through the announcement of the provisional national income, showing the possibility of economic normalization.”

 

In response, economic spokesman Hong said, "These encouraging economic performances are interpreted as the result of combining effective quarantine measures and appropriate economic policies based on the robustness of the Korean economy."

 

On the other hand, economic spokesman Hong said, "There is a growing expectation that society will normalize next year with the development of vaccines and treatments, but the opinion that a considerable amount of time is required for collective immunization is still prevailing." As a result, the risk of economic recession not only in Korea but also in other countries this winter is higher than ever.”

 

In the end, economic spokesman Hong said, “What we need to prepare now is a stepping stone policy until the economy becomes self-sustaining due to the corona 19 collective immunity.” “The industry and class that are suffering a great deal from the third spread of Corona 19 If the budget for next year, including KRW 3 trillion organized for support, is passed today through a Ye-Night agreement, it will serve as a stepping stone.”

 

Economic spokesman Hong Seong-guk said, "In addition, the government should accelerate the promotion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project that prepares for the future." He said, “It is time to do our best to promote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in order to lay the foundation for the immediate Corona 19 threat and the growth of the next generation,” he said.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배우 홍수아, “‘매혹 여신’의 강림!” 서하준과 도발적인 커플 화보 공개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