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102호 (5월4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20/05/26 [10:25]

사건의내막 1102호 (5월4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20/05/26 [10:25]

 

▲ 사건의내막 1102호   © 사건의내막



문재인 대통령 “광주 발포명령자-학살-헬기사격 밝히겠다” 내막

광주 5.18 40주년 기념사 ”진실 고백하면 용서“

 

-“이제라도 용기 내 진실 고백한다면 용서-화해 길 열릴 것”
-광주,  최후항쟁지 5·18민주광장 기념식 진행 이번이 처음


문재인 대통령은 5.18 40주년 기념식에서 “발포 명령자 규명과 계엄군이 자행한 민간인 학살, 헬기 사격의 진실과 은폐·조작 의혹과 같은 국가폭력의 진상은 반드시 밝혀내야 할 것들"이라며 ”이제라도 용기를 내 진실을 고백한다면 오히려 용서와 화해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2-3면>

 

광주민주화 운동 40주년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 주호영 의원

미통당 주호영 원내대표 “이후 갈 길은 대권도전?”

 

-‘임을 위한 행진곡을 완창’ 후손 예우법 입법선언
-인간답고 걸출한 주호영이란 인걸나와 마음 흡족


지난 5월18일,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식장. 감개무량한 장면이 있었다. 역대 정권 지도자와 수하가 몸 사리거나 자기부정을 했던 민족의 성지에 모처럼 인간다운 인간이 나타났다. 그는 주호영 미래통합당(미통당) 원내 대표이다.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면서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노래 불렀다. <관련기사 4-5면>

 

국민재산되찾기운동 “전두환, 미납추징금-은닉재산 몰수” 요구 사연

“전두환 미납 추징금+가-차명 은닉 불법재산 반드시 몰수돼야

 

-전두환, 12.12 반란-5.18 내란-내란목적 살인죄로 무기징역 받아
-"전두환과 그 가족 일가, 5.18 신군부들에 알리는 국민 최후명령"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는 지난 5월18일 ‘전두환과 그 가족 일가, 5.18 신군부들에게 알리는 국민 최후명령’인 국민 성명서를 전두환 집(연희동 소재)앞에서 발표했다. 이 성명서에서 “전두환과 그 아들 전재국, 전두환 미납 추징금과 가-차명 은닉 불법재산을 반드시 몰수돼야 한다”고 촉구했다.<관련기사 6-7면>

 

오세아니아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나우루 공화국의 현실

전 국민에 매년 1억원 생활비 지급 '나우루공화국의 비극'

 

-미래를 준비하지 않으면 나우루 공화국의 비극이 찾아올지도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이것이 바다 건너 먼 나라 일일까?


지난 5월초 황금연휴 때, 각 백화점의 명품 가방 점의 매출이 껑충 뛰었다는 보도가 줄을 이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명품 매출 27% 증가했고 아웃도어도 15% 증가했다고 합니다. 코로나 19시대에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여윳돈으로 명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는 것입니다.<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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