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이혼 소송 중 세명의 여인과 외도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5/02/10 [18:49]
가수 컨츄리꼬꼬의 멤버이자 방송인으로 활약했던 탁재훈(47세)이 이혼 소송 도중 세명의 여인과 외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 아내는 이모씨가 최근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밝혀졌다.
아내 이 씨는 “세명의 여성이 남편과 부정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한 사람당 5000만 원씩 배상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탁씨는 지난해 6월 13년만의 결혼생활만에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소송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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