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88호(2월2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20/02/12 [16:47]

사건의내막 1088호(2월2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20/02/12 [16:47]

▲ 사건의내막 1088호  © 사건의내막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 살해사건…이제라도 조사해야

김형욱은 살아서 귀국…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사실 왜곡

 

-파리 경시청, 김형욱 살해사건에 대해 수사단도 구성치 않아
-필자는 “김형욱은 살아서 납치돼 한국에까지 왔다”라고 주장

 

김형욱 실종 사건의 진실은 의외로 간단하다. 당시 파리 경시청은 김형욱 살해사건에 대해 수사단도 구성하지 안했다. 그가 프랑스에서 살해됐다면 프랑스 경찰이 가만있었겠는가? 김형욱이 살해돼서 파리근교에 시신을 유기했다면, 프랑스 경찰이 가만히 있었겠는가? 결코 아닐 것이다. 김형욱은 프랑스 이외 국가의 여권을 가지고 프랑스에 입국했다가 아무 일도 일으키지 않고 프랑스에서 제 발로 걸어서 나간 외국인에 불과하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김형욱이 파리에서 사망됐다고 알렸다. 하지만, 사망 부분에 관한한 그 사실이 심각하게 왜곡됐다고 본다.<관련기사 2-3면>

 

 

 

이 세상에 나를 지켜주는 안전지대는 어디에 있는가?
20세기 후 독감-천연두-콜레라-장티푸스…감염질환 인류 숙적(宿敵)

 

-어떤 병이든, 개똥(?)이라도 나를 고쳐 주는 게 진짜 의사
-호흡기병 흑사병, 유라시아 대륙에서 7500만~2억 명 사망

-병원에서 처방하는 3대 의약품은 항생제-소염진통제-스테로이드
-병원의 처방 약(藥), 유용성-위험성 동시에 갖고 있는 양날의 칼


세계는 매년 “독감“으로 65만 명 이상 사망자를 내고 있다. 미국에서 10년간 독감으로 약 2000만 명이 감염되었고 사망자가 1만여 명을 넘고 계속 늘고 있는 중이다. 알다시피 20세기 인류 최대의 재앙은 스페인 독감이었다. 1918년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스페인 인플루엔자 독감 바이러스로 전 세계 약 5억 명이 감염되어 5000만 명이 죽었다. 14세기 전 유럽에 공포로 퍼져 나갔던 호흡기병 흑사병으로 유라시아 대륙에서 최고 7500만~2억 명 가량이 사망했다. <관련기사 4-5면>

 

 

대한민국 현대사, 역대정권의 전염병 대응…성패 집중진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대유행…세계-국내 경제쇼크 우려

 

-박정희 군사 정권시절 신종콜레라 덮쳐 120명 사망자 발생
-2015년, 박근혜 정권 메르스 대응 대표 방역실패 사례꼽혀

-박쥐 137종 바이러스 몸속에 지녀 더욱 놀라움 주는 대상
-코로나바이러스 우한·폐렴(武漢·肺炎) 취약대상 당뇨병질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感染病)의 대유행과 함께 필수적으로 뒤따를 세계경제와 국내경제의 쇼크 가능성에 대해서도 정부의 면밀한 대처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에 대한 국민의 평가가 2020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총선(總選)에 고스란히 반영될 것이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6-7면>

 

 

소자본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하려는 사람에게 주는 조언

가맹점 하려면 모든 것을 철저하게 알아보고 시작하세요!

 

-잘 되는 프랜차이즈 구경하면 쉽게 돈을 버는 것 같아
-어느 한곳 가맹점 물의일으키면 전체 가맹점 손해위험

 

‘몇 천만원만 있으면 프랜차이즈 카페를 할 수 있다.’ ‘1억원만 있으면 치킨집 프랜차이즈를 해서 돈을 벌 수 있다.’
이런 광고나 유혹을 뿌리치기는 매우 어렵다. 달리 직장에 들어가 월급을 받을 형편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놀고 있으면 먹고 살 방법이 없다. <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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