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예능' 로빈 데이아나, 뒤로 날았다

반전 난무 신체 나이 공개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20/01/20 [15:27]

'친한 예능' 로빈 데이아나, 뒤로 날았다

반전 난무 신체 나이 공개

박보미 기자 | 입력 : 2020/01/20 [15:27]

 

[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MBN ‘친한 예능’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의 반전 신체 나이가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이 치솟는다. 특히 바람에 나부끼는 듯한 로빈 데이아나의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친한 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오는 21일(화) 방송에서는 강원도 강릉으로 떠난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의 첫 번째 대결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친한 예능’ 팀원들의 신체 나이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이 고조된다. 2020년 신년을 맞아 신체 나이 테스트에 돌입한 한국인팀과 외국인팀. 이때 8인방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들 어려지고 싶어 하네”라는 이용진의 말처럼 누구랄 것 없이 한살이라도 더 어린 신체 나이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초 집중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배꼽 쥐게 했다는 후문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에는 사력을 다하는 외국인 팀원들의 면면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만신창이가 된 ‘막내라인’ 로빈 데이아나의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장풍이라도 맞은 듯 뒤로 날아가는 그의 자태가 풍선 인형을 연상케 한다. 이내 주저 앉기까지 이른 로빈 데이아나는 자신도 어이가 없는지 웃음을 금치 못하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까지 폭소케 한다. 무엇보다 이때 그는 “다시 한번만 할게요”라며 다급하게 닥터를 붙잡기까지 이르렀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주먹을 꼭 쥔 채 악을 지르는 듯한 브루노와, 한 다리로 중심을 잡는 샘 오취리의 사뭇 진지한 표정이 외국인 팀원들의 열정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이내 반전에 반전이 더해진 신체 나이가 공개되자 외국인 팀원들은 멘붕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자신의 신체 나이에 대 만족한 샘 해밍턴과는 달리, 샘 오취리는 “살다 살다 이런 일이”라며 당혹감을 금치 못했다고. 이에 과연 어떤 테스트가 펼쳐질지, 예상을 뒤엎는 신체 나이 서열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쌓이는 우정 속에 한국을 절로 애정하게 만드는 리얼 버라이어티 MBN ‘친한(親韓) 예능’은 오는 21일(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N ‘친한 예능’>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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