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 내추럴한 모습도 ‘분위기 여신’

보온성은 물론 코트와 같이 슬림하고 우아한 실루엣을 제공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0:31]

배우 윤승아, 내추럴한 모습도 ‘분위기 여신’

보온성은 물론 코트와 같이 슬림하고 우아한 실루엣을 제공

박보미 기자 | 입력 : 2019/11/18 [10:31]

 

 

[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배우 윤승아의 청초한 미모가 빛난 공항패션이 화제다.

 

패션매거진 데이즈드코리아 1월호 화보 촬영 차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이슬란드로 출국한 윤승아는 분위기 여신 다운 패션센스를 뽐내며 주위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손꼽히는 윤승아는 스타일리시한 핏이 돋보이는 네파 구스코트과 함께 올 블랙 스타일링을 완성, 패셔너블한 워커와 레드 컬러 백으로 포인트를 살렸다. 이 날 윤승아가 선택한 아우터는 네파(NEPA)의 아르테 구스코트 제품으로, 구스다운의 보온성은 물론 코트와 같이 슬림하고 우아한 실루엣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윤승아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연스러운 모습도 너무 예쁜 윤승아”, “블랙 컬러 패딩이 완전 찰떡”, “역시 윤승아! 사복 센스 최고”, “분명 패딩 같은데 코트 느낌”, “구스코트 하나 걸쳤을 뿐인데 벌써 화보 완성”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와 데이즈드코리아가 함께한 겨울 화보는 내년 1월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네파(NEPA)>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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