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지소미아 파기 결정은 당연한 결정이다”

“박근혜 정부에서 지소미아를 도입할 때 국민여론수렴 절차가 없었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10:50]

박주현, “지소미아 파기 결정은 당연한 결정이다”

“박근혜 정부에서 지소미아를 도입할 때 국민여론수렴 절차가 없었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9/08/23 [10:50]

▲ 박주현 민주평화당 의원.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박주현 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은 22일 논평에서 “박주현 수석대변인, 지소미아 파기 결정은 당연한 결정이다”고 밝혔다.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지소미아 파기 결정은 당연한 결정이다”고 덧붙였다.

 

박 수석대변인은 “박근혜 정부에서 지소미아를 도입할 때 국민여론수렴 절차가 없었다”면서 “한일 경제 갈등이 해결되고 한일 간 신뢰가 구축되었을 때, 국민여론수렴 절차를 거쳐 지소미아를 재도입해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지소미아 파기 결정이 한일 관계를 호혜적인 관계로 정상화하는 지렛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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