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대통령과 여야 5당대표의 회동 결정을 환영한다”

“대내외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7/16 [17:21]

박주현, “대통령과 여야 5당대표의 회동 결정을 환영한다”

“대내외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9/07/16 [17:21]

▲ 박주현 민주평화당 의원.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박주현 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은 16일 논평에서 “대통령과 여야 5당대표의 회동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의 청와대 회동이 18일로 확정됐다”면서 “만시지탄이지만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 수석대변인은 “대내외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면서 “특히 일본과 사상 초유의 무역 갈등을 겪고 있는 이때에 회동이 열리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럽다”라며 “이번 청와대 회동에서 산적한 과제들을 해결하고 일본과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돌파구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또한 박 수석대변인은 “다른 한편으로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 회동이 지난해 3월 이후 1년 4개월 만에 이루어진다는 것은 매우 아쉽다”면서 “이런 식으로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1년의 한 번도 안 되게 만나는 소통구조로는 국민통합을 이룰 수 없다”고 꼬집어 지적했다.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이번 회동을 계기로 여야 지도부와 청와대의 상시적인 소통이 이루어지고, 회동이 정례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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