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션한 남편’ 김바다, 결혼기념일 아내 혈액형도 기억 못하는 남편

부부들이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19/07/16 [14:32]

‘신션한 남편’ 김바다, 결혼기념일 아내 혈액형도 기억 못하는 남편

부부들이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보미 기자 | 입력 : 2019/07/16 [14:32]


[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신션한 남편’ 김바다 이주영 부부의 살얼음판 결혼기념일이 공개된다.

 

스카이드라마(skyDrama) 예능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속속들이 파헤치며, 그 안에서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홍록기-김아린 부부, 김정태-전여진 부부 등 지금껏 방송 노출이 없었던 부부들이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첫 출연한 김바다-이주영 부부는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전설적인 록밴드 시나위 5대 보컬 김바다와 1세대 패션 디자이너 설윤형의 딸인 디자이너 이주영 부부는 첫 등장부터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와 함께 김바다가 결혼기념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 연애 기간에 대해서도 아내와 기억이 다른 모습은 시청자 복장을 터뜨렸다.

 

이런 가운데 7월 16일 방송되는 ‘신션한 남편’에서는 결혼기념일을 맞은 김바다를 위한 깜짝 기억력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 이 과정에서 김바다는 아니나 다를까 대답을 잘 하지 못해, 아내 이주영의 인내심을 바닥나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어 김바다는 두 아들 생일을 대답하지 못해 머뭇거리거나, 아내의 혈액형을 묻는 질문에도 엉뚱한 대답을 해 이주영의 분노를 터뜨렸다고 한다. 이에 남편 김바다가 당황하고, 아내 이주영이 분노에 이글거리는 등 부부는 일촉즉발 부부싸움 직전까지 갔다는 전언이다. 급기야 어떤 대화 중에는 아내 이주영이 남편에게 “미쳤어?”라고 분노를 폭발시켰다고 한다.

 

과연 건망증 남편 김바다는 이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 이대로 부부에게 최악의 결혼기념일로 끝나는 것일까. 김바다-이주영 부부의 하루가 잘 마무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주영의 동생이자 주얼리 디자이너 이주이가 방문한다. 처제까지 경악하게 만든 철부지 남편 김바다의 기억력과 대반전 결말은 7월 16일 화요일 밤 9시 스카이드라마(skyDrama) ‘신션한 남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스카이드라마(skyDrama) ‘신션한 남편’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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