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국연합 “대한언론연합 창립 홍익인간 세상 구현” 결의

대표단 회의 개최, “위대한 자기혁명으로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 사업 논의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19/07/16 [09:44]

대한건국연합 “대한언론연합 창립 홍익인간 세상 구현” 결의

대표단 회의 개최, “위대한 자기혁명으로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 사업 논의

박연파 기자 | 입력 : 2019/07/16 [09:44]

 

▲ 대한건국연합 대표단이 장영권 상임대표가 최근 펴낸 저서 <위대한 자기혁명> 발간을 축하하고, 위대한 대한민국을 건설할 10만명의 위대한 자기혁명가를 적극 양성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강미향, 이창호, 장영권, 김필용 대표. <사진=커피점 고객>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대한건국연합 대표단(상임대표 장영권, 이창호, 강미향, 김필용)은 지난 14일 오후 3시 서울시 관악구 행운동 한 커피점에서 대표단 회의를 갖고 연합기구로 ‘(가칭)대한언론연합’을 창립하기로 하고 창립준비위원회 회장에 이창호 대표를 선임했다. 이날 대표단 회의에는 장영권 상임대표를 비롯하여 4인 전원이 참석하여 2019년 상반기 활동을 평가하고 하반기 사업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이날 장영권 대표가 지난 7월 1일 펴낸 《위대한 자기혁명》의 발간을 조촐히 축하하는 행사를 갖고, 김필용 국제어싱협회 이사장에게 전달하는 증정식을 개최했다. 대표단은 오는 20일(토)오후 관악산 둘레길 국제어싱협회 어싱행사에 함께 참여하여 이 책을 전달하고, 모두가 위대한 자기혁명》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 동의 33개 언론사 규합
 

대표단은 이어 하반기 사업으로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에 뜻을 같이 하는 언론들을 모아 ‘대한언론연합’을 창립하기로 하고 창립준비위원회 회장에 이창호 대표를 선임했다. 대한언론연합 소속 언론으로는 한중연합일보(대표 이창호), KSB한국스마트방송(대표 김필용), 세계미래신문·대한건국신문(대표 장영권), 어머니기자신문(대표 강미향)을 비롯하여 33개 언론사를 참여시키기로 했다.
 

대한언론연합 창립을 추진할 이창호 대표는 “언론이 혼탁하여 비난받는 상황에서 시대적, 역사적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환골탈태하여야 한다”며 “우리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 언론의 정통성을 회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언론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언론연합 창간준비위원회 사무총장을 맡은 김필용 대표는 대한민국 건국의 이념인 홍익인간 및 인내천 사상 실현을 기조로 △사단법인 신청 △콘텐츠 공유 업무협약 체결 △참여 발기인 각 언론사 대표기자 사령 △33개 참여 언론사 등록 후 워크숍 개최 등의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건국연합 대표단은 이날 회의를 마친 후 20일 개최 예정인 국제어싱협회 어싱행사 사전 답사차 맨발로 흙길은 걷는 관악산 둘레길 어싱을 3시간가량 진행했다. 낙성대역을 출발하여 관악산 생태다리, 인헌고 뒤편, 전망대를 거쳐 낙성대공원까지 어싱을 하며 오가는 등산객에게 어싱을 홍보하기도 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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