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경, “U-20 준우승,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축구발전과 스포츠 강국을 향한 자양분이 되어 주실 것”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6/17 [17:22]

전희경, “U-20 준우승,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축구발전과 스포츠 강국을 향한 자양분이 되어 주실 것”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9/06/17 [17:22]

▲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서 준우승을 차지한 U-20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뉴시스>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16일 논평에서 “U-20 준우승,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밝혔다.


전희경  대변인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팀이 준우승을 했다”면서 “새벽까지 마음 졸이며 응원한 국민들은 모두가 한 마음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전 대변인은 “대한민국은 또 한 번 축구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면서 “선수단이 흘린 땀방울과 최선을 기울여온 시간들이 빚어낸 값진 결과다”며 “감독님을 비롯한 선수단 한 분 한 분이 국민들께 희망을 선사한 주역들이시다. 축하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전 대변인은 “어제 결승전은 국민 모두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주었다”면서 “강인한 투지와 똘똘 뭉친 단합의 위대한 힘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었다”며 “우리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자긍심 넘치는 장이었다”고 평가했다.

  

전희경  대변인은 “밤새 마음 졸이며 응원전을 펼친 국민들께서도 모두가 한 팀이었다”면서 “축구발전과 스포츠 강국을 향한 자양분이 되어 주실 것이다. 다시 한 번 축구팀에 큰 박수와 응원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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