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3월 국회 ‘정쟁 국회’ 오명 씻고 여야 합심해야"

‘3월 국회’는 더 이상 정쟁이 없는 ‘생산적 모범적 국회’로 기록되기를 바란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3/05 [10:43]

민주당, "3월 국회 ‘정쟁 국회’ 오명 씻고 여야 합심해야"

‘3월 국회’는 더 이상 정쟁이 없는 ‘생산적 모범적 국회’로 기록되기를 바란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9/03/05 [10:43]

▲ 더불어민주당     ©<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어제 4일 논평에서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2달 남짓 계속되어온 국회 보이콧을 중단하고 국회에 복귀할 것을 선언하였다"고 밝혔다.

 

강 대변이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역시 국회 공백을 해소하고 민생 국회와 생산적 국회 만들기에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는 "늦게나마 자유한국당의 국회 복귀 선언을 환영하며, 더 이상 정쟁을 위한 국회 발목잡기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3월 국회는 ‘정쟁 국회’라는 오명을 씻고 여야가 합심하여, 지난 연말부터 미뤄온 유치원 3법, 임세원법, 공정경제 관련 입법 등 민생입법을 신속히 처리하여 ‘역대급 생산적 모범적 국회’로 기록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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