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코리아 2016’, 기업들 뜨거운 관심 보여

이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6/03/25 [20:44]

‘울트라 코리아 2016’, 기업들 뜨거운 관심 보여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6/03/25 [20:44]

 

▲ 울트라 월드 와이드(사진제공: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하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6’이 그 어느 때보다 관객과 기업들의 관심을 뜨겁게 받고 있다.

BC카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라이브 스테이지 타이틀 스폰서로 확정되어 세계적인 사운드와 설비를 제공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PGA 공간(프리미엄 입장 밴드 관객 쉼터)을 더욱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또한 가장 사랑 받는 샴페인 브랜드 모엣&샹동과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레드불이 참여하며,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메트로시티도 울트라 코리아와 스폰서십을 맺는다. 메트로시티는 재작년 성공적인 일본 진출에 이어 현재 중국 진출을 준비하면서 국내를 비롯한 많은 아시아 고객들의 접점이 될 수 있는 울트라 코리아에서 다양한 부스, 설치물, 이벤트 등을 기획 중이며 이외 다수의 기업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BC카드 마케팅 담당자는 “문화 공연은 국가는 물론 연령과 세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의사소통 수단”이라며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글로벌 시장의 고객들에게 BC카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BC카드는 2020년 아시아 1위 결제 서비스 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입증된 업무 수행능력과 경쟁력을 결집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트로시티의 마케팅 담당자 또한 “울트라 코리아는 그 어떤 문화 행사보다 구매력을 가지고 패션을 비롯한 트렌드에 민감한 잠재 고객을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본다”며 단순히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는 개념이 아니라 소비를 이끌 수 있는 트렌드리더 격 고객을 만나는 주요 거점이 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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