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배달앱 통해 월드컵 응원 이벤트 개최
쿠폰은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당일 3만 원 이상 주문 시 1인 1회 사용 가능
김지호 기자 | 입력 : 2026/06/18 [09:45]
[사건의내막/김지호 기자] = 경기도주식회사는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멕시코와의 두 번째 경기를 맞이하여,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 ‘월드컵 골든타임 어택’ 두 번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는 오는 19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며, 배달특급 회원들은 당일 오전 8시부터 1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다. 쿠폰은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당일 3만 원 이상 주문 시 1인 1회 사용 가능하다.
회원들은 배달특급 앱에서 알림 설정을 활성화해야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경기 시작 이틀 전까지 설정을 완료해야 한다. 또한, 배달특급의 기타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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